한화 6월 1일 현재 단독 꼴찌.
두산전만 8연패.


투타의 완벽한 불균형.
유화상이 모처럼 6이닝 2실점으로 막아줬으나 타선은 완봉 당함.



한화 4연패, 김인식 감독 고뇌 깊어져
"볼이야 볼."
한화 김인식 감독의 고뇌가 깊어지고 있다. 31일 두산과의 홈게임 말미에 한화 타자가 낮은 변화구에 배트를 내밀어 허무하게 플라이아웃으로 물러났다. 덕아웃에 서있던 김 감독은 화낼 힘도 없다는 듯 이처럼 중얼거렸다.
좀처럼 최하위에서 벗어날 기미가 안 보인다. 스트레스가 심했던 김 감독은 오죽하면 "이제 야구가 하기 싫다"는 넋두리까지 취재진 앞에서 했다. 그런데 이날 또다시 두산에 0대2로 무기력하게 졌다. 최근 4연패. 최근 10경기에서 2승1무7패다.
투타 엇박자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이날 한화 선발 유원상은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은 산발 6안타에 단 1점을 뽑지 못했다. 주요 선수들의 줄부상이 아쉽기만 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1993731

한화 김인식 감독, 디아즈 퇴출 시사
한화 용병 디아즈의 퇴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인식 감독이 디아즈에 대해 "다음에는 2군이 아니라 완전히 보내야지" 라며 퇴출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용병을 잘 뽑기로 소문난 한화지만 올시즌 디아즈에 대해서는 실패했다는 평가다. 시즌 초반만 해도 괜찮았다. 엄청난 배트 스피드로 개막전부터 홈런을 쏟아내며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3번으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밑천이 금방 드러났다. 주전 우익수로 뛰던 디아즈는 플라이성 타구를 잡는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는 아예 낙구지점을 잘못 잡고 엉뚱한 곳에 서있기도 하는 등 초보적인 실책을 거듭했다. 결국 5월12일 2군으로 강등까지 당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1993712


2008/12/03 - [야구 야구 야구] - 한화와 계약한 빅터 디아즈



Posted by Gateway Manager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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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구랏발 2009.06.01 23:56

    제발 두산 좀 잡아주세요 -_-

  2. addr | edit/del | reply Gateway Manager 2009.06.02 08:09 신고

    우리도 죽고싶도록 잡고 싶어요
    두산전 8연패를 빼면 17승 18패 3무로 준수한 성적이군요 ㅡㅡ

  3. addr | edit/del | reply 새벽두시♬ 2009.06.02 14:53 신고

    꼴화 이글스 ㅠㅠ 도저히 이길것 같지 않은 강력한 포스를 보여주고 있는 요즘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