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1-10 으로 이겼다.

6월 3일 경기결과 (11-10 승)

연경흠 4타수2안타 2타점 2득점
디아즈 5타수2안타 2홈런 4타점
텔미 4타수3안타
꽃 5타수1안타 1홈런 2타점
추승우 4타수2안타 1홈런 2타점

김혁민 4.2이닝 2실점
양첸밍 1.1이닝 2실점 2.98ERA
토마스 1이닝 1실점 4.79ERA

또 양첸밍 등판. 
좀 부하가 심하다. 
이틀 연속 실점.


디아즈 연타석 쾅 쾅!(이글스75,76호 디아즈10,11호)
이런식으로 생명연장의 꿈은 이어가고.
이거 혹시 볼빨간 감독의 길들이기 아닌가?

'디아즈 연타석포' 한화, LG 따돌리고 2연승
'생명연장의 꿈'은 젊은 외국인 타자를 춤추게 했다. 한화 이글스가 '퇴출설'에 휘말린 외국인 타자 빅터 디아즈의 방망이를 앞세워 LG 트윈스에 2연승을 거뒀다.
한화는 3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전서 1회와 2회 연타석 투런을 작렬한 외국인 타자 디아즈를 비롯한 타선이 장단 17안타를 뽑아낸 데 힘입어 11-10으로 간신히 승리했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최근 2연승에 시즌 전적 19승 3무 26패(3일 현재)를 기록했다. 반면 5위(22승 3무 27패) LG는 5연패 수렁에 빠졌다. 


꽃은 헛스윙하고 나서도 우월한 표정을~
투런 홈런 추가 (이글스78호 꽃12호)


추간지 시즌2호~ 통산2호~(이글스77호 추승우2호)


Posted by Gateway Manager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