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경기결과 (4-0 승)

꽃 2타수1안타 1홈런 1타점 2볼넷
송광민 4타수1안타 2타점
최진행 3타수1안타 1홈런 1타점

루헨진 9이닝 무실점 3.54ERA (완봉과 다시 3점대 방어율로)

꽃과 최진행의 솔로 두방과 루헨진의 완봉으로 3연승~


루헨진 어린이 참 잘했어요~
통산 4번째 완봉!
에이스는 팀의 연패를 끊어주고 팀의 연승을 이어간다.

류현진, 완봉승 이상의 값진 의미
김인식 한화 감독은 4일 잠실 LG전에서 류현진이 완봉승을 거두자 "오래간만에 끝까지 잘 던져줬다"며 모처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승리투수에 대한 호평은 당연한 것이지만 이날 류현진의 호투는 완봉승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었다. 연일 불을 질렀던 불펜의 열기를 식혀주는 단비였다.
더욱이 불펜진의 거의 유일한 희망이던 양훈마저 무너졌다. 양훈은 2일 1이닝 안타 3개, 4사구 1개로 3실점하더니 3일도 1.1이닝 안타 3개, 4사구 2개로 2실점했다. 모두 큰 점수 차에서 나온 터라 부담도 없던 상황이어서 더 심각했다.
역시 잦은 등판에 탈이 났다. 김감독은 "오른 허벅지 안쪽에 통증이 생겼다"면서 "공에 힘을 제대로 싣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훈은 올해 30경기, 48.1이닝을 소화했다. 
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67882

류현진, LG에 '천적' 위용 과시
류현진은 이날 잠실구장에서 9이닝 동안 안타 5개를 맞았지만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완봉승을 따내며 시즌 7승째를 수확했다. 삼진은 6개를 뽑았으며 투구수는 119개였다.
류현진은 2006년 프로에 데뷔하고 나서 LG만 만나면 유독 펄펄 날았다. 이날 경기에 앞서 LG와 19번 만난 류현진은 13승3패에 방어율 2.37의 빼어난 성적을 올리며 LG를 몰아쳤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2699189


솔로 홈런 치고 루헨진과 하이파이브 나누는 역시 우월한 꽃. (이글스80호 꽃13호)
6회에 파울홈런 두개 날리고 볼넷 골라내는 장면에선 전율이..
별명이랑 같이 한화에서만 오래오래 뛰어다오.
꽃의 눈부신 스텟 13홈런 42타점 장타율 .560 출루율 .356


쐐기 2타점 2루타를 친 송광민.
점점 기대치로 돌아오는 모습이다.
시즌초 극도의 타격부진으로 한상훈의 그것을 보여줬는데, 점점 살아나고 있다.
타율도 어느덧 2할6푼대에 6홈런.


최진행 시즌 첫 홈런. (이글스79호 최진행1호)


요즘 장타율 .614 출루율 .449의 아름다운 스텟을 이어가고 있는 텔미의 개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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