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를 은퇴하고 지난 5월부터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치과에서 외국인 코디네이터로 변신한 가수 채은정 (본명 이은정)이 자신에게 쏟아진 세간의 관심에 부담스러워했다.

채은정은 10일 세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번 일을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어제(9일) 기사를 보고 놀랐다"며 "사실 일부 기사 내용은 너무 과장되게 나와서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 이어 채은정은 "아직 배우는 중이고, 이 일을 하면서 앞으로 어떤 일을 어떻게 할지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다"고 덧붙혔다. 또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을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짧게 "네"라고 강하게 답했다.

기사원문 :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090610002441&subctg1=&subctg2=

치과에 갔는데 이런 처자가 앉아 있다면?
기꺼이 가겠습니다.




Posted by Gateway Manager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