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rifle, by Choo!
한화가 지는 날은 한화 포스팅하기 싫어짐.
오늘 경기에 나온 추추의 노바운드 홈송구로 안구정화를~

PS. 수비에서 이렇게 도와줬는데 파바노는 안드로메다로 갔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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