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팬들만 흐믓해 할 야갤에서 만든 짤방.
우리팀만 세명.
돼지두마리와 우월한 꽃.


김태균, 2군 경기도 결장..복귀 늦어질 듯
한화 김태균(27)의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 어지럼증이 아직 가시지 않아 이달 복귀조차 장담하기 어렵다.
김태균은 지난 주말 예정됐던 2군 경기 출장을 포기했다. 운동강도가 높아지자 뇌진탕 후유증이 재발한 탓이다. 이번 주 1군 등록은 물 건너갔다. 김인식 한화 감독은 "어떨 때는 괜찮다고 하다가 또 어떨 때는 아프다더라. 시간이 더 걸릴 모양"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 한국은 물론 해외 구단들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고 있는 김태균은 올해 88경기 이상 출장하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지금까지 35경기에 뛰었고, 한화의 남은 75경기 중 55경기에 뛰어야 한다. 
등록일수(150일)를 채우는 방법도 있지만 계산이 복잡해 진다. 의학적 문제가 없는 만큼 통증 때문에 FA 자격 취득을 미룰 가능성은 낮다. 한화 구단도 김태균이 FA 자격을 얻는데 지장이 없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태균은 "내게 중요한 건 FA보다 부상을 떨쳐내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기사원문 : http://isplus.joins.com/sports/kbo/200906/15/200906151013204036010700000107010001070101.html

김별명 올해 FA자격 얻기 힘들듯.
차라리 잘됐다. 올해 꽃 잡고 내년에 별명이 잡으면 되겠네.


Posted by Gateway Manager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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